질문/이슈
PallyCon 포렌식 워터마킹 솔루션 적용 과정 중에서 워터마크 전처리란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
간략한 설명
A/B 방식 서버 사이드 워터마킹 솔루션의 워터마크 적용 과정은 다음과 같이 두 단계로 나누어 처리됩니다.
- 워터마크 전처리(Preprocessing): 콘텐츠 재생 전에 미리 '0' 또는 '1'의 워터마크 정보가 삽입된 두 가지 버전(A/B Variants)의 영상을 생성해두는 단계
- 워터마크 삽입(Embedding): 재생 시점에 실시간으로 0/1 버전의 영상을 조합해 고유한 세션 정보를 적용하는 단계
워터마크 전처리와 삽입 단계 사이에는 일반적으로 0/1 버전 영상을 DASH 또는 HLS 스트리밍 형식으로 전환하는 '패키징' 과정이 필요하며, 이때 멀티 DRM 암호화가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워터마크 전처리는 아래와 같은 여러 방식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FWM CLI 패키져
CLI(Command Line Interface) 툴 형태로 제공되는 FWM CLI 패키져를 이용해 MP4 원본 영상의 워터마크 전처리와 DRM 패키징을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사 자체적으로 구축한 온프레미스 서버 또는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NVidia GPU 필요)
전처리 라이브러리 연동
인코딩/트랜스코딩 솔루션에 PallyCon FWM 전처리 라이브러리를 포팅하면, 영상 인코딩 과정에서 직접 전처리를 수행해 재인코딩 과정에 들어가는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처리 라이브러리는 C++ 라이브러리로 구현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FFMpeg 기반의 인코더에 포팅을 지원합니다.
패키징 서비스
SaaS 형태로 제공되는 PallyCon FWM 패키징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사 측에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없이 쉽고 빠르게 워터마크 전처리와 DRM 패키징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전처리가 필요한 원본 영상을 고객사 S3 스토리지에 업로드한 후, 웹 콘솔 또는 API를 통해 FWM 패키징 작업을 등록하면 워터마크 전처리가 적용된 A/B 버전의 DASH 또는 HLS 콘텐츠를 S3 스토리지로 받게 됩니다.